TULIP et SWAN
핀란드계 미국 건축가인 이로 사리넨이 1957년에 디자인한 튤립 체어의 영향을 받았다고 이야기 되는 스완 체어. 1958년 아르네 예콥센이 SAS 코펜하겐의 로얄 호텔을 디자인 할 때 에그체어와 함께 디자인했는데요. 유려한 곡선의 아름다움이 거의 완벽하게 표현된 스완 체어는 영향을 받은 튤립체어를 넘어서고, 같이 디자인된 에그 체어 보다도 완벽한 조형미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 되고 있습니다.
GUVS 헤이리 2층에 60~70년대 만들어진 튤립체어와 스완체어가 같이 전시 되고 있으니 그 아름다움을 비교해 보세요!
written by hyeju park
photo by JW